개의 달리기 시합장소는 본 동물원의 4번째의 동물 출연시설인데, 모두 3000여 만원(인민페)을 투자하였고, 2003년10월1일에 정식으로 개방적이였다. 관중을 4000명이상 넣을 수 있고, 400미터의 표준적인 활주로를 가지고 있는데, 시합에 적응하기 위하여 활주로에는 모두 부드러운 모래를 깔았다. 동시에 스스로 스타트하는 상자, 대규모의 전자스크린, 전자토끼등의 일련의 선진적인 시설을 설치했다.
현재 시합하는 동물로는 격력개, 몽고말, 낙타, 타조등이 있다. 격력개의 경주하는 프로젝트는 그 중에서 주요한 프로젝트이다. 120몇마리의 격력개를 가지고 있는데,모두 본 동물원이 오스트레일리아에서 도입한 것이다.당지의 기후환경에 적응시키기 위해서, 본 동물원은 국외의 선진적인 모드에 의해, 36동 격력개가 거주하는 “작은 별장”을 만들어 냈고,그리고 “근대화하는 런닝기”, “마사지계”등 최신의 설비를 배치했다. 격력개는 뛰어다니는 스피드가 가장 빠른 개종류로, 국외는 보통 이로써 스포츠도박을 하지만, 국내는 단지 오락성 시합만을 전개한다. 현재 국내에는 단지 2, 3집만이 이러한 활동을 개최하고 있다.
개의 달리기 시합장소는 매일 오후 2:15에 훌륭한 시합이 전개되는데, 우리는 관광객들의 광림을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