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호랑이는 인도의 벵갈 호랑이에 속하고, 인도의 례이외이 지구(地區)에서만이 산출하는데 매우 귀중하고 희유한 호랑이다. 흰호랑이의 몸의 무늬는 짙은 다갈색 혹은 흑색이고, 나머지는 모두 유백색이며, 눈은 하늘색이다. 호랑이는 아시아에서만이 산출하고, 고양이과의 동물속에서 체형이 제일 큰 동물이다. 그것의 원산지는 유라시아 대륙의 북부인데, 거기서 남쪽으로 분포됬다. 지금의 분포의 범위는 구소련 극동지역으로부터 중국, 인도 일부의 지구를 통해서 동남아시아에 달한다. 게다가, 원래의 8개의 종류에서 3개가 멸종하였으며, 나머지의 5개 종류도 전망이 좋지못한다. 더우기 거의 전부의 흰호랑이는 모두 동물원속에서 관상용으로 쓰이고있다.
흰호랑이는 호랑이의 새로운 종류 혹은 아종이 아니다. 그것들은 “겉은 외국산이지만 속은 중국산”인것이다. 그 밖의 호랑이와 생활의 습관, 힘과 독립성의 방면에서 모두 같은데, 단지 칼라가 다른 것 뿐이다. 흰호랑이는 단일성 잠성 유전자가 일으킨 형태의 유전인데, 이는 인류의 하늘색 눈동자의 유전과 같은것이다.
본 동물원의 호랑이관은 2001년7월에 관을 세워서 전시하기 시작했고, 모두 2마리의 흰호랑이가 있는데 그중 암컷1마리,수컷 1마리이다. 그 밖에 2003년10월22일에 흰호랑이는 3마리의 아이를 낳았는데, 그 중 1마리는 체질 때문에 사망되였다. 2004년과 2005년에 또 차례로 작은 흰호랑이 6마리가 탄생하여, 지금 본 동물원에는 흰호랑이를 전부10마리 가지고 있다. 그 중 6마리의 작은 흰호랑이는 이미 훈련받기 시작하여, 얼마 안되는 장래에 동물의 출연에 참가할 수 있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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