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스코와니는 중국의 특유한 파충류로, 새새대대로 우리나라의 장강유역의 각지 에 생활한다. 그 선조는 중생대 삼첩기때 생활했는데 인류보다 더욱 긴 역사를 갖고 있다. 지금으로 2억년전에 파충류가 번성하고 있는 중생대에서, 일찌기 지구 위의 “주인”으로, 전체의 세계를 지배하고 있었다. 7000만년전의 신생대에 이르러, 파충류 공룡등은 대부분 지구에서 멸종하고, 요스코와니와 그 밖의 20 여종의 악어 종류는 파충류가 약해지고 포유 동물이 출현되는 것을 경험하고, 지구 위의 생존자가 되였다.
중국의 고전적은 요스코와니를 “鼍”라고 부르고, 산지의 대중은 그것을 “토용”, “주팔용”이라고 부르는데,그 들은 담수에서 생활한다. 원래는 분포되는 것이 비교적으로 넓고, 양자강(長江) 중하류의 하천 연안의 호수의 소택(늪과 못)땅, 언덕의 골짜기 냇물(谷川)의 갈대, 죽림에서 서식했다. 6,7천년전에, 절강의 우(余) 요(姚) 하모도 일대에 분포가 있었고, 당(唐)에 이르러, 강남(江南)의 여러성,예를 들면 절강, 장시, 후난(湖南), 장쑤와 안후이(安徽), 후베이 일부의 지구(地區)에는 모두 요스코와니가 있었는데 분포가 넓을 뿐만 아니라 수량도 많았다. 장강유역의 경제가 발전하고 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요스코와니의 분포의 지구(地區)는 신속히 축소하고, 수량도 급격하게 줄어들어, 멸종해가는 야생 동물의 한 종류가 돼였다.
본 동물원의 악어섬은 요스코와니가 34마리있다. 사람들이 처음으로 요스코와니를 보았을땐 그것의 모양새가 “보기 흉하고”, 선천성으로 광포하게 느껴지는 원인은 주로 요스코와니가 보기 흉한 뿔꼴형의 거두(头), 청동의 색의 등, 늠름한 강철 회초리같은 긴 꼬리를 갖고 있어 사람을 소름끼치게 하기때문이다. 상해 야생 동물원은 요스코와니를 위해 하나의 인공섬(人工島)을 세웠는데, 섬 위의 청죽, 들판수, 수초는양호한 자연 생태환경을 창조해주었다.요스코와니는 섬에서, 호수에서 “세상에 알려지지 않은” 생활을 하지만 재미가 난다. 관광객은 낙낙한 기분하에 혹은 양지에서 볕쬐기를 하고 있는 요스코와니를 볼수있고 ,혹은 우아하고 아름답게 헤염치는 그것들의 한가한 모습을 볼수있다.지독하게 더운 여름에, 섬 위에서 각류의 식물들은 왕성하게 자라고있고, 고목(말라 죽은 나무) 혹은 쌓은 돌을 방불케하는 요스코와니는 꿈쩍도 하지 않고 잠재하고 있어서 분별하기가 아주 어렵다. 더우기 나무위에서 빛추어오는 빛이 시선을 가려 경계하는 마음을 조금도 해이시킬수없다.이것은 관광객이 요스코와니를 관상할 때의 진실한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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