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드릴(mandrill)은 포유강 영장목 원숭이과에 속하는데 주로 아프리카의 기니와 콩고등의 지역에서 생활한다. 맨드릴이란 이름은 그 얼룩더룩한 얼굴때문에 얻은 거다. 얼굴의 색은 다양하고, 수컷 원숭이의 체형은 장건해서 100근에 달하며, 송곳니는 발달하여 사자의 호랑이에게 뒤떨어지지 않는다. 작은 무리로 생활하며 주로 육지 위에서 활동한다. 잘 기어 오르지 않지만 어떤 맨드릴은 밤이면 나무 위에서 잔다. 주요하게 과일, 견과와 그 밖의 식물과 소형의 동물을 먹는다. 맨드릴은 성격이 난폭하다. 특히 수컷은 몸이 튼튼해서, 적과 맞붙어 싸우는 것을 좋아한다. 수명은 약20년이다. 국제 위기에 처한 동물부록I 보호동물에게 속한다.
본 동물원의 맨드릴 코너는 2002년9월에 관을 세워서 전시한것이다. 조건이 특히 혜택을 받고 있는 것이라고 말할 수 있다. 초록의 풀로 깔아지고 자유롭게 이리저리 뛰어다니게 할 수 있는 큰 활동의 장소가 있을 뿐만아니라, 또 넓고 정결하며 바람과 비를 가로막을 수 있는 전천후로 전시하는 홀이 있다. 특히 이 2년쯤에 또 몇마리의 맨드릴이 생육되여서, 작은 맨드릴이 활발하게 움직이는 특성은 더욱 견학하는 즐거움을 증가했다. 성년 맨드릴이 합계 6마리가 있는데 그중 암컷3마리, 수컷3마리이다. 그 밖의 어린 맨드릴2마리는 각각 2002년 9월, 12월에 번식한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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