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지와 삼림, 해양을 모두해서 지구의 3대 생태시스템이라고 하는데, 습지생태의 조절이 자연지구(地區)가 없다면, 사람이 신장을 잃는 것 같다. 동시에 습지는 많은위기에 처한 조류, 이동하는 철새와 그 밖의 야생 동물의 번식하고 서식하는 곳이다. 우리나라의 습지물새만해도 271종류에 달한다. 40여 국가의 1급의 보호조류속에는, 약 반의 조류가 습지에 생활한다 .상해 야생동물원의 수생조류 호수와 학류 전시구에선35종류의 수생 조류와 섭금류가 3,800여 마리 전시한다. 사마귀 코 백조, 큰 백조, 작은 백조,황새, 두루미,
목이 까만 두루미(Black-naped Crane)와 목이 흰 두루미(White-naped Crane),그리고 해외에서 도입한 까만 백조 및 까만 목 백조가 있다. 관광객에게 전시된것은 전면적인 습지대 조경 이다: 잡초, 갈대, 여울목, 섬; 백조가 물위에서 해염치고, 단정학, 목이 흰 두루미가 음식을 찾는다. 그 외침소리는 바람에 따라 저파되는데 아주 우아하다; 때로는, 목이 까만 두루미가 풀을 입에 물어 보금자리를 만들고 어린 학들이 어머니를 따라 걷기를 배우고 있는것을 볼수있다. 본 동물원에서 번식시킨 거니는 날개를 자르지않아 늘 공중에서 날아앤다. 영매하고 씩씩한 자태는 별미의 경치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