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낙원내는 다람쥐원숭이의 정원, 알파카(alpaca)의 정원, 동물 갓난아기의 정원등의 코너가 있다. 동시에 각종의 강아지, 작은 양, 향기로운 돼지, 얼룩의 여우원숭이, 관학(冠鶴)과 최대의 로던츠(Rodents)종류의 동물 쏘가리가 있다.
여기에는 장난을 잘하는 다람쥐원숭이가 있는데, 올해 번식한 20마리의 어린 원숭이가 암컷 원숭이의 등에 업히는 모양이 매우 귀엽다. 흥미가 있으면 반나절의 시간으로 원숭이군의 사회구조를 관찰하여 원숭이왕을 알아볼수있다.
아프리카의 관학은 이쁜 머리장식을 가지고 있고, 외치는 소리가 우렁우렁한 얼룩의 여우의 원숭이는, 절대로 당신의 주의력을 끌어 당길 수 있다. 어린친구들은 크기가 강아지만한 향기로운 돼지와 작은 양들에게 꼭 먹이를 먹이고 싶을 거다.
동물 갓난아기의 정원에서는, 당신은 본 동물원이 처음으로 번식한 어린 흰호랑이, 개의 유모, 작은 동북호랑이 및 영리한 꼬리가 가늘한 몽구스의
한 가족을 볼 수 있다. 야생 동물을 사육하는 중에,자주 처음으로 임신한 암컷짐승이 금방 산출한 아이를 버리거나 혹은 병에 걸리거나 젖이 부족한 상황이 있을 수 있다.효과적으로 희소한 야생 동물의 어린 아이를 구조하기 위해서, 아동낙원은 동물갓난아기를 기르는 정원을 설립하였다. 현재 이미 긴급 조치를 취해서 야생동물 어린 아이를 10여종, 100마리를 생육했다.갓난아기의 정원은 쇼윈도우의 형식으로 관광객에게 과학적인 인공사육법을 전시하고 동물원에서 매우 보기 희소한 야생 동물의 어린 아이를 전시시킨다.이러한 방식은 인류가 야생 동물을 구하고 보호하는 과정에서의 노력을 구현하고,많은 관광객들이 야생 동물의 어릴 때의 귀여운모습을 볼수있게 할 수 있고, 동시에 더욱 많은 사람의 야생 동물을 보호하는 의식을 환기한다. 이러한 참신한 전시의 방식은 관광객들이 편한 유람의 과정속에서 동물에관한 지식을 알수 있을뿐만 아니라, 사람과 동물의 거리를 가까이 하고, 관광객과 동물의 어린 아기와 친밀하게 접촉시킨다. “작은 라이온, 작은 호랑이를 안는”등의 활동은 광대한 관광객들의 환영을 받고,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 오고있다. 아동낙원은 이미 관광객들이 야생동물원을 관광하는 루트속에서 반드시 포함하는 별 랭크의 명소로 되였다.